BASF, 미국 Engelhard 인수
 2006-06-21
 관리자  5930
2006년 1월, 독일 화학기업인 BASF는 폐사의 주주이며 전략적 파트너인 미국 Engelhard에 대해 인수의사를 표명하였고, 지난 5월 30일 Engelhard 이사회는 BASF의 최종 인수제안(주당 39불, 총 51억불)이 합당하다고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Engelhard의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를 요청하였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Engelhard를 인수한 BASF는 화학, 플라스틱, 코팅시스템, 디스퍼전, 농화학, 정밀화학 그리고 석유와 천연가스 등을 포함하는 고기능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8만 여명의 임직원으로 연간 약 420억유로(약 55조원, 2005년 회계연도기준)의 매출을 창출하는 세계 최대의 화학회사이며, 본 인수 계약 건은 140년 BASF의 역사상 가장 큰 인수합병 사례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6월 30일로 예정된 미국 Engelhard의 주주총회에서는 BASF의 경영진 일부가 새롭게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폐사와 20여년간 함께 동고동락한 경영진이 남아있고, 폐사의 사업영역 및 경영환경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인수 후에도 폐사의 주주로서 그리고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관계는 종전과 같이 상호 협력하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향후에도 폐사는 더욱 선진화된 Global Partner인 BASF와 함께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 여러분께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